문서
용어
포샌디 문서에서 좁은 뜻으로 쓰는 말 열 개를 정리했어요.
포샌디 문서에는 평소에 쓰는 단어를 좁은 뜻으로 쓰는 경우가 있어요. 그런 말 열 개를 모았어요.
내가 갖는 것
포샌디에서 내가 갖는 것은 세 가지예요. 워크스페이스, 그 안에 연결한 채널, 워크스페이스에 접근하는 키예요. 나머지는 모두 이 세 가지에서 나와요.
워크스페이스
브랜드 하나를 담는 칸이에요. 채널, 글, 키, 기록이 모두 한 칸 안에 있고, 다른 칸과 섞이지 않아요. 계정 하나로 워크스페이스를 여러 개 만들 수 있어요. 팀용 공간이 아니라 한 사람이 쓰는 칸이라서 다른 사람을 초대하는 기능은 없어요.
연결된 채널
포샌디가 글을 올려도 된다고 허락받은 소셜 계정 하나예요. 연결된 채널은 워크스페이스 하나에 속해요. 같은 소셜 계정을 워크스페이스 두 곳에 연결할 수도 있어요. 이때 연결마다 토큰을 따로 가져요.
API 키
REST API로 워크스페이스 하나에 접근하는 비밀값이에요. 만들 때 한 번만 보여 주고, 포샌디는 해시값만 저장해요. 그래서 잃어버린 키는 다시 볼 수 없고 새로 만들어야 해요. 키를 폐기해도 기록에서는 지우지 않아요. 지난 기록에 남은 키 표시가 무엇을 가리키는지 알 수 있게 하려고요.
AI가 들어오는 방법
AI는 API 키로 들어오지 않아요. AI가 OAuth로 직접 허락을 받고, 사람이 승인한 범위만큼 권한이 있는 토큰을 받아요.
MCP 인가
AI가 스스로 등록하고, 사람을 승인 화면으로 보내고, 토큰을 받는 과정이에요. AI에 손으로 붙여넣는 값은 없어요. 토큰은 계정 전체에 적용돼요. 그래서 AI는 그 계정의 모든 워크스페이스에 접근할 수 있어요.
스코프
토큰이 가진 권한 하나예요. posts:write 같은 것이에요. 읽기 전용 키에는 쓰기 스코프가 없어요. 그래서 이런 키로 발행하면 채널까지 가기 전에 포샌디에서 막혀요.
계정 확인
이메일 주소를 확인한 상태를 말해요. 이메일로 가입했으면 보내 드린 링크를 눌러야 확인돼요. 구글이나 깃허브로 가입하면 그쪽에서 이미 확인한 주소라 바로 끝나요. 확인 전에는 워크스페이스가 만들어지지 않아요. 확인을 끝내지 않은 가입은 하루 안에 지워지고, 그 이메일 주소로 다시 가입할 수 있게 돼요.
발행 한 번을 이루는 것
발행은 한 덩어리로 처리되지 않아요. 채널마다 발행 대상이 하나씩 생기고, 채널마다 처리 단계가 따로 있어요. 글 주소는 맨 마지막에 생겨요.
발행 대상 (target)
글 하나가 채널 하나로 가는 단위예요. 세 채널에 올리면 글은 하나, 대상은 셋이에요. 대상마다 따로 성공하거나 실패해요. 글이 "일부 발행"으로 나오는 이유가 이것이에요.
컨테이너
Meta의 2단계 발행 방식이에요. 컨테이너를 만들고, 채널이 처리를 끝내면 게시해요. 영상 컨테이너가 가장 오래 걸려요. 그래서 포샌디가 응답할 때 아직 처리 중일 수 있어요.
프리사인
파일을 API를 거치지 않고 저장소에 바로 올릴 수 있게 해 주는 주소예요. 짧은 시간만 쓸 수 있어요. 파일이 포샌디 서버를 지나지 않아서, 큰 영상을 올려도 요청이 오래 붙잡히지 않아요.
퍼머링크
발행된 글의 공개 주소예요. 채널이 실제로 게시한 뒤에 생겨요. 그래서 publish를 부른 직후 응답에서는 비어 있어요.
예약 (scheduled)
scheduledAt 시각까지 포샌디가 보관하는 글이에요. 채널에는 아직 아무것도 올라가지 않았어요. 내용 고치기(PATCH), 지금 올리기(/publish), 지우기(DELETE)를 할 수 있어요. 시각이 되면 포샌디가 1분마다 도는 작업에서 글을 꺼내 보통 발행과 같은 방법으로 보내요.
초안 (draft)
시각 없이 저장한 글이에요. 올릴 계정을 아직 안 정했을 수도 있어요. 대시보드에서 올리거나 AI가 publish_now를 부르기 전까지는 나가지 않아요. 90일 동안 손대지 않은 초안은 지워져요.
묶음 (batch)
글쓰기 화면에서 한 번에 여러 워크스페이스로 쓴 글이에요. 글은 워크스페이스 하나에 속해서, 브랜드 두 곳에 쓰면 글이 두 개 생겨요. 목록과 달력에서는 batchId로 두 글을 묶어서 보여 줘요.
자주 묻는 것
워크스페이스는 팀 공간인가요?
아니요. 구성원도 초대도 없어요. 워크스페이스는 브랜드 하나를 위한 한 사람의 칸이에요. 다른 사람이 들어올 수 있는 방법은 내 API 키나 AI 토큰을 갖는 것뿐이에요.
글이 "일부 발행"으로 나와요
글 하나에 채널마다 대상이 있고, 대상마다 따로 끝나기 때문이에요. 일부 채널에는 올라갔고 일부는 실패했다는 뜻이에요. 재시도하면 실패한 대상만 다시 보내서 같은 글이 두 번 올라가지 않아요.
발행 직후에 퍼머링크가 비어 있어요
발행이 비동기라서 그래요. 포샌디는 요청을 받자마자 응답하고, 글 주소는 채널이 처리를 끝낸 뒤에 생겨요. get_post를 다시 부르거나 wait: true를 넣으면 주소가 나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답해요. 오류가 나면 안 될 때에서 찾아봐요.
